fnctId=bbs,fnctNo=191 1650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학교, 군 장병 AI·SW 교육의 성과 전국 확산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05 신한대학교, 군 장병 AI SW 교육의 성과 전국 확산임채환 교수, 국방부장관 감사장 수여 육군 6사단 AI교육 연구센터 우수 활용 운용부대 선정 및 우수 AI 동아리상 수상 쾌거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SW중심대학 사업의 지역 군 확산 프로그램을 통해 군 장병 대상 AI SW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 올해 군 장병 AI 혁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 4일 그랜드 하야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5 군 장병 AI SW 역량강화 성과 발표회 에서 신한대학교 임채환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과)가 국방부 장관 감사장을 수여받아 국방 인공지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가 공동 주관한 전국 규모 행사로, 군 장병 대상 AI SW 교육 성과와 실전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SW중심대학 사업의 확산 프로그램 일환으로 제공된 신한대의 AI SW 교육은 육군 6사단에서 큰 성과로 이어졌다. 6사단은 AI교육 연구센터 우수 활용 운용부대 로 선정 평가에서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 소속 장병들이 수행한 프로젝트가 인정받아 우수 AI 동아리상 을 수상했다. 6사단 장병들은 신한대 AI 교육 및 멘토링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가 우수사례로 공식 평가되었다. 6사단 AI 동아리가 수행한 대표 프로젝트는 군수 관리 체계의 AI 자동화다. 기존에는 인력 중심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던 군수품 출납 및 재고관리가 분실 위험, 기록 누락, 실시간 파악 한계 등을 안고 있었다. 신한대 멘토링을 받은 6사단 장병들은 실시간 물품 및 얼굴 이미지 인식 AI, 인식된 물품 및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출납 재고 자동 기록 시스템, 실시간 대시보드 시각화를 구축하여 군수 흐름을 AI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AI 실무역량을 장병들이 자체 개발했다 는 평가를 받으며 부대의 우수 활용 운용 선정의 핵심 근거가 되었다. 신한대학교 임채환 교수는 이번 행사에서 국방부 장관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임 교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군 장병 대상 AI 기초 교육 체계 수립,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훈련, 군 조직 맞춤형 프로젝트 멘토링, AI 윤리 보안 기반 교육 강화 등을 주도하며 군내 AI 활용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임 교수는 신한대학교의 AI 교육 역량이 군 조직에서도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 공공기관에 교육성과를 확산하는 SW중심대학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신한대학교는 교육부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ITSA(정보기술 SW산업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AI SW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 공공기관, 군부대로 확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육군 6사단의 수상과 국방부 장관 감사장 수여는 신한대의 교육 모델이 군 장병의 실질적 업무혁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 국방부, IITP 및 ITSA 관계자들은 신한대학교의 군 장병 AI SW 교육 지원은 군 조직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한 대표 우수사례 라고 평가하였다. 이번 6사단의 수상 및 국방부 장관 감사장 수여는 신한대학교 SW중심대학 사업이 지역과 군을 아우르는 AI 교육 확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AI SW 기반의 실무형 교육을 지역사회와 국방 분야 전반으로 확장하여 디지털 국방 실현과 지역 디지털 혁신에 기여하는 선도대학으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인일보] 불의의 사고 당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위해 모금… 신한대 ‘빛나는 우정’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3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02 불의의 사고 당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위해 모금 신한대 빛나는 우정 학생 교수 교직원 자발적 모금강성종 총장 세심한 지원 할것 최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돕기 바자회를 마련한 디자인예술대 모델콘텐츠학과 이지용(왼쪽 첫번째) 교수와 학생들. 2025.12.1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모두가 매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지만 힘을 모아 그들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유학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우즈베키스탄인들을 돕기 위한 자발적 모금 운동이 신한대학교에서 확산하고 있다. 학생뿐 아니라 교수와 교직원의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고는 최근 파주시내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 대학에 재학 중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4명이 타고 있던 자동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음주나 무면허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소식은 삽시간에 전파됐고 학교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대학 측은 학교 차원의 비상조직을 꾸리고 사고 학생들의 가족이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에 협조를 구해 비자 발급을 지원했다.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한 학생의 유해는 유족의 뜻에 따라 본국으로 안전하게 송환됐다.대학 관계자들은 부상 학생들의 치료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보호자에게 전달하고 사고보험 처리와 병원비 등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또 퇴원 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생필품이 제공됐다.학생들도 보고만 있지 않았다. 대학의 협조를 얻어 사고 학생들을 돕는 바자회를 마련해 모금 운동의 불을 지폈다. 먼 낯선 타국에서 꿈을 키우다 변을 당한 유학생에게 온정의 손길이 쏟아졌다. 바자회 개최는 디자인예술대 이지용 교수와 학생들이 앞장서 이뤄졌고, 많은 기부가 모였다.바자회를 기폭제로 교수와 학생, 교직원의 기부도 줄을 잇고 있다. 아직 정확한 모금액은 나오진 않았으나 현재까지 수천만원이 적립된 것으로 대학 측은 추산하고 있다.강성종 총장은 유학생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구성원들이 자기 일처럼 하나가 돼 나서고 있다 며 유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세심한 관리와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775 2025년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 경진대회 프로그램 [제2회 독서 골든벨]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27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25 2025년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 경진대회 프로그램 [제2회 독서 골든벨] 성료- 신한인의 다채로운 독서 축제 선보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중앙도서관은 11월 20일 의정부캠퍼스 체육관에서 제2회 독서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독서골든벨 참여자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학생들을 포함하여 총 150명의 함께 한 이번 행사에는 신한대학교 댄스동아리 흥 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중앙도서관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독서 축제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학생처의 경진대회 장학사업 지원으로 책 읽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지식나눔 캠퍼스 문화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으며, 인간관계와 위로를 주제로 한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저 나무옆의자) 을 지정도서로 선정하여 진행하였다. 박효철 중앙도서관장은 개회사에서 독서골든벨 행사를 준비하며 주제도서인 불편한 편의점을 함께 읽으며, 우리 삶에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을 따뜻한 이웃과의 만남, 소통을 통해 극복해나갈 수 있음 을 살펴볼 수 있었고, 지금은 학생의 신분이지만 장차 사회인이 되어 다양한 관계를 형성해 나갈 학생들에게 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그러한 시간들을 통해 변화와 성숙으로 나아가는 인생 에 대해 격려했다. 지정도서를 읽고 107명이 1차 예선전(온라인 실시)을 통과하였으며, 최종 88명이 본선 독서골든벨 퀴즈대회에 나서 최종 15명이 장학금을 수상하였다. 총장상(100만원) 1명, 최우수상(70만원) 2명, 우수상(50만원) 3명, 장려상(30만원) 3명, 복돋움상(20만원) 6명이 장학금(총 6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이 중 골든벨을 울린 주인공은 지난해 독서골든벨(제1회) 1등의 주인공이었던 이가연 학생(유아교육과)으로 다시 한번 최후의 1인이 되는 영예를 갖게 되었다.이가연 학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독서골든벨 최후의 1인이 되어 영광스럽다. 며 지정도서를 5번 정독하고 전체 내용을 부분 부분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모든 퀴즈를 쉽게 풀 수 있었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가연 학생은 현재 사서주관 독서모임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여 중앙도서관의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며, 중앙도서관 프로그램은 정형화되지 않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고 싶다. 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애정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이번 행사 후속 연계프로그램으로 [불편한 편의점] 독후감상평 쓰기 를 통해 독서와 글쓰기를 통한 인문학적 사고 및 능력 함양을 위한 심화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 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끝.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작성자 김보연 조회 37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20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행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행사명: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나. 일 정: 2025. 12. 18.(목) - 12. 20.(토), 3일간 다. 관람시간: 10:00 - 17:00(입장마감 16:30) 라. 장 소: 코엑스 1층 A홀 마. 입장료: 2,000원 바. 주 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 사. 주 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신한대학교,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교와 국제교류 협력 추진 작성자 원동현 조회 37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8 신한대학교,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교와 국제교류 협력 추진 교육 연구 스포츠 분야 전방위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인재 양성 플랫폼 확대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5일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에서 학생교류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양교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기존 협력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글로벌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신한대학교에서 이현 교무처장, 조윤재 대학원장, 서한교 스포츠건강학과 주임교수, 신경환 글로벌경영학과 주임교수가 참석했으며, 청도과학기술대학교에서는 양중화 체육대학 당서기, 장샤오 원장, 지아이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가 자리해 협력 확대 의지를 함께 했다. 행사는 장샤오 원장과 이현 교무처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교류협력 논의, 기념 선물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다.양 대학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질의 교육 자원 공유 ▲스포츠마케팅 등 공동 교육과정 및 과목 개발 ▲교수 및 학생 교류 확대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국제 스포츠대회 공동 추진 등 다방면의 협력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스포츠 헬스케어 경영 등 양교의 강점을 결합한 특화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행사 기간 동안 신한대학교 대표단은 청도과학기술대학교의 대학 역사박물관과 스마트 체력 테스트 센터를 방문해 중국 내 교육 연구 환경을 직접 살펴보았으며, 대학 요트팀의 훈련 현장을 참관하면서 스포츠 분야 실무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향후 스포츠 분야 교류 확대와 공동연구 추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현 신한대 교무처장은 이번 교류회는 양교가 가진 교육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 라며 학술교류, 공동연구, 국제 세미나 등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AI 기반 진로 진단 시스템 접목 '전공박람회'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39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8 신한대학교, AI 기반 진로 진단 시스템 접목 '전공박람회' 성료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의 체계적인 전공 선택 및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전공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전공박람회는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공설계지원센터의 주도로 기획된 AI 기반 진로 진단 시스템과 학과별 교수와의 1:1 면담 프로그램이 학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내년도 전공 선택 이후 보다 원활하게 학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전 준비의 장으로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전공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교수 및 학과 구성원과의 초기 접점 마련은 향후 학교생활 적응과 학과 소속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신한대학교의 이번 전공박람회는 전공자율선택제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AI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를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학 측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향후 정례화하여 시행할 계획이다.이현 신한대 교무처장은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제도인 만큼, 학과 적응과 같은 정서적 지원과 더불어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교내 입주 기업 ‘멍스텝’, 경콘진 ‘2025 학생 부문 창업 경진대회’ 이노베 작성자 원동현 조회 21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7 신한대학교 교내 입주 기업 멍스텝 , 경콘진 2025 학생 부문 창업 경진대회 이노베이션 어워드상 수상12개 대학 참여해 10팀 본선 진출, 1,000만 원 규모 창업 지원2025년 11월 14일(금) 의정부문화역 이음(모듬홀)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25 북부권역 지역연계 강화 지원 학생 부문 창업경진대회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되었다.이번 대회는 2025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통합행사 내에서 진행되었으며, 경기 북부권 12개 대학이 참여해 지역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선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기술 콘텐츠 헬스케어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신한대학교 교내 입주 기업 멍스텝 은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이노베이션 어워드상을 수상했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사업계획서 작성, 시장 분석, 모의 데모데이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협력 대학 창업팀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왔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올해 대회는 경기 북부권 대학생들의 혁신 역량을 확인한 자리였다 며 지역에서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챌린지는 혁신 아이디어가 실제 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이 의정부시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신한대학교, 지역건강 증진 위한 ‘연천 건강나눔 행사’ 성공적 마무리 작성자 원동현 조회 18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7 신한대학교, 지역건강 증진 위한 연천 건강나눔 행사 성공적 마무리 교수 학생 30여 명 참여 주민과 함께한 건강한 하루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2025 연천 건강나눔 행사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가 지역사회로부터 받아온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연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안경광학과 치기공학과 치위생학과 통합대체의학과 K-뷰티학과 건강관리실 등 6개 학과가 참여해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시력검사 및 돋보기 나눔, 의치 세척, 구강검진, 혈당 및 체성분 측정, 카이로프랙틱 테이핑 치료, 손마사지 및 메이크업 등 실질적인 건강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수진과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안내 상담 검진 보조 등을 맡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 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신한대학교 로고스봉사단(단장 이민선)은 이번 행사에 이어 연천 포천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건강 복지 교육 분야의 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교통사고로 피해 입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지원에 총력 작성자 원동현 조회 5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3 신한대학교, 교통사고로 피해 입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지원에 총력 비자 지원, 치료비 모금, 생활 지원 등 신속한 대응 체계 가동유학생 안전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최근 발생한 유학생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직후부터 유학생과 유가족을 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7일 새벽, 경기 파주시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신한대학교 유학생 4명이 귀가하던 중 전봇대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유학생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상처를 입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 발생 직후, 신한대학교는 학교 차원의 비상 대응 체계를 즉시 가동했다. 대학은 부상 학생들의 가족이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과 협조하여 비자 발급을 긴급 지원하고 있으며, 자발적인 교직원 모금을 통한 치료비 지원을 추진 중이다. 또한 대학 관계자들이 병원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치료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생활 물품을 제공하고, 보험 및 병원비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사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망한 유학생의 유해는 유족의 뜻에 따라 본국으로 안전하게 송환되었으며, 학교는 유족과 긴밀히 연락하며 필요한 절차를 성심껏 지원했다. 강성종 총장은 이번 사고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부상 학생들과 유가족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학교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관리와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사고에 대한 신한대학교의 신속한 대응과 적극적인 지원은 유학생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대학 사회 전반의 유학생 안전문화 정착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끝) 신한대학교, ‘2025년 하반기 SW중심대학 특화트랙 워크숍’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41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2 신한대학교, 2025년 하반기 SW중심대학 특화트랙 워크숍 성료AI SW 중심 대학 간 인력양성 및 성과공유 협력체계 발판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한용)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대전시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5 하반기 SW중심대학 특화트랙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한대를 비롯해 경운대, 국립창원대, 삼육대, 인제대, 한국항공대, 한라대, 한신대까지 기존의 특화트랙 운영대학과 더불어 목원대와 한국공학대학교가 신규로 참여해 10개 SW중심대학 사업단이 모였으며, 각 대학의 2025년 주요성과 발표를 통한 우수 사례 발굴과 중장기적 AI SW 인재양성 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신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최한용 단장은 "전국의 특화트랙 대학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중장기적인 협력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AI SW 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사업의 SW중심대학사업 특화트랙은 중소규모 대학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장 6년간 최대 60억을 지원받는다. 신한대학교, ‘감사와 섬김의 런치 콘서트’ 성왕리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49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2 신한대학교, 감사와 섬김의 런치 콘서트 성왕리 개최 음악과 감사로 하나 된 따뜻한 캠퍼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11일 에벤에셀관에서 감사와 섬김의 런치 콘서트 를 열고, 한 해 동안 대학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헌신해온 미화 경비 시설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오찬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대학 구성원 100여 명이 함께했다.강성종 총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의 손길이 곧 신한의 품격이고, 여러분의 미소가 신한의 얼굴입니다. 여러분은 대학의 보이지 않는 빛 이자 조용한 영웅 입니다. 라고 전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어려움이 있을 때일수록 감사의 마음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된다 며, 여러분께 감사와 섬김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이 시간이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10여 명의 직원에게 감사장과 꽃다발이 수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감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시간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고 소감을 전했다. 1부 콘서트에서는 K-POP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교수진은 한국무용 , 꽃밭에서 , 꽃 , 아름다운 나라 , 등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으며, 학생들은 소녀 , Swing Baby 등의 노래와 댄스 공연으로 감사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2부 오찬은 에벤에셀관 1층에서 진행되어, 구성원들이 식탁을 나누며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 구성원 간 존중과 섬김의 문화를 확산하고, 감사가 문화가 되는 캠퍼스 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제5회 ‘참!신한 김장나눔 품들이’ 성황리 마무리 작성자 원동현 조회 48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12 신한대학교, 제5회 참!신한 김장나눔 품들이 성황리 마무리 교직원 학생 유학생 지역사회가 함께한 따뜻한 손맛 복지기관 40곳에 전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3일간) 성왕리 캠퍼스에서 제5회 참!신한 김장나눔 품들이 행사를 열고 경기북부 지역 복지기관과 외국인 유학생 등에게 따뜻한 겨울의 정을 전했다올해 김장은 교직원 재능봉사단 농고동락(農苦同樂) 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파 등을 수확해 진행됐다. 정성으로 담근 김치는 8㎏ 200통, 5㎏ 200통, 10㎏ 50박스 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복지관 등 경기북부 지역 복지시설 40여 곳에 전달됐다. 더불어 김장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나누며 한국의 나눔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종 총장은 직접 김장에 참여해 어릴 적 김장은 잔치이자 마을의 축제였다 며 이웃과 함께 김치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 고 말했다. 특히 교직원들이 직접 가꾼 건강한 배추와 무, 파 등 신선한 먹거리로 만들어 더욱 의미가 깊다 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한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대학으로 나아가겠다 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여한 교직원 봉사자는 학교에서 직접 키운 배추로 김치를 담가 나눌 수 있어 뿌듯했다 며 함께 웃고 돕는 진정한 품앗이의 시간 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대학교는 매년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감사와 섬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직원 재능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처음 113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