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우리는 신한인
작성일
2019.12.06
작성자
차명선
조회수
435

신한대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학부생, ‘2019년 제7회 HVAC 경진대회’서 동상, 장려상 수상

신한대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학부생,

 ‘2019년 제7HVAC 경진대회서 동상, 장려상 수상


 지난 1122(금요일) 대한설비공학회(SAREK)가 주관하는 ‘2019년 제7HVAC(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경진대회가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되었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기계시스템트랙 재학생 6(하형종,김선찬,임재환,한재선,정윤식,김준화)HVAC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동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2013년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HVAC 경진대회는 대한설비공학회(SAREK)가 주관하는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HVAC(관련 에너지 및 환경 그리고 안전문제를 현재 사회적 요구에 적합하게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신한대 기계시스템트랙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 물로돌아가”, “신한V” 동아리팀은 저발열 하이브리드 제습기를 이용한 응축수 재활용작품으로 동상, ‘대체에너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해양부표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ea43b76.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3pixel, 세로 320pixel        

                            <저발열 하이브리드 제습기>                       <하이브리드 해양부표>


이번 HVAC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기계시스템트랙 4학년 재학생 하형종은 “Capston디자인 교과목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약 2개월간의 준비기간 동안 지난 4년 동안 학습한 냉동공학과 열유체분야의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제어를 접목한 저발열 하이브리드 제습기의 시작품을 제작하면서 제품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직접 체험하여 본 것이 가슴벅찼으며 더불어 동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준비 과정에서 교수님의 도움과 팀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좋을 결과를 얻고 기계전공자로써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해양부표를 출품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기계시스템트랙 3학년 재학생 김준화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선박의 안전운항에 도움을 주고 해양기상정보를 수집하는 해양부표의 제작을 통해 부체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태양에너지/풍력에 의해 발생한 에너지의 축열시스템 제작과 각종 감시센서를 탑재한 제어시스템 구축을 4학년 선배들과 같이 한 경험을 잊지 못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2020년에는 전공과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로 제품을 출품하여 더 좋은 성과를 얻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지도교수인 권용일교수와 김태희교수는 전국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금번 HVAC경진대회에 70개 팀이 참여하였는데 본교 재학생이 HVAC경진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얻은 결실이 신한대학교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의 위상을 드높여 무척 기쁘며 이러한 전통이 후배들이 계승하면 좋겠다.”는 축하의 메세지를 참가한 재학생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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