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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빛·벚축제는 대학-주민 화합 대잔치였다
관리자 김슬기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164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축제 동두천 캠퍼스 빛·벚축제 군···학 한 가족 됐다


다문화가족 등 남녀노소 1,500여명 참가 체험행사·공연 즐겨

김병옥 총장 지역 주민과의 화합은 지역기반 대학의 사명




 


지난 금요일 신한대 동두천 캠퍼스에서 열린 2018 신한 빛·벚축제는 동두천시민들의 한마당 잔치였다. 신한대학교가 지난 13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한 축제에는 동두천 지역 시민 1, 500여명이 참가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축제의 한 마당을 즐겼다. 신한대학교가 지역주민, 시민단체, 다문화가족, 군 등 군···학을 하나로 묶는 지역공동체 통합의 한마당으로 마련한 축제에는 지역 다문화가족 400여명을 비롯해 학생, 지역주민 등이 동참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종 체험행사와 공연을 즐겼다.


동두천시후원으로 문화와 예술, 사람과 사람, 지역공동체 통합의 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신한대학교는 신한대 입시정보 제공하고 세계 여러 나라 전통의상 체험 부스, 페이스페인팅&헤나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기업은 제품코너, 지역 의료기관은 치과 검진 등 건강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특히 특별무대로 마련된 공연무대에서는 신한대 K-pop공연팀과 힙합동아리, 의정부공고 B-boy가 공연을 펼쳐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별 초청된 임병수, 양혜승, 김민교, 베이비부 등 연예인의 특별코너도 마련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신한대가 마련한 특별무대에서는 남녀노소가 어울려 노래와 장기자랑으로 참가자 모두 공동체 주민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김병옥 총장은 환영사에서 신한대는 지역사회의 발전 없이 대학의 발전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서 외국의 저명한 대학처럼 지역과 함께 숨 쉬는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빛·벚축제 외에도 K-POP 신한류 뮤직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여러 개의 예술행사와 체육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대학의 공공성은 단순히 대학이 지역사회에 몇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생기지 않으며 대학이 지역사회와 섞여 소통하고 변화의 기반을 닦을 때에만 공공성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주민과 화합함으로써 함께 발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행정상으로 의정부시와 동두천을 포함한 경기북부의 유일한 종합대학인 신한대는 2014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한 후 의정부시와 공동으로 창설한 K-POP 신한류 뮤직페스티벌, 신한류 슈퍼루키모델 콘테스트, 신한류 스트릿댄스 콘테스트를 해마다 경기북부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개최하고 있다. 또 통일의 염원을 안고 달리는 신한대 경원선국제마라톤대회, 신한대 경원선국제사이클대회를 지난해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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