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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학술회의 개최
관리자 김슬기 작성일 2018.01.29 조회수 221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학술회의 개최

국민국가의 열망과 분리의 현실주제로 토론

식민지배, 탈냉전경험공유 아시아 국민국가 통합·분리 분석

국민국가의 여러 문제를 행위자의 관점에서 재해석 시도해

 

212일 국내외 석학 14명 참석한겨레신문 후원

경계연구를 통해 남북의 화해협력과 평화공존 체제를 모색해온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원장 최완규 신한대 석좌교수)2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구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국민국가의 열망과 분리의 현실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2015년 경계문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통일 패러다임을 추구하기 위해 출범한 연구원이 학술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세 차례의 국제학술대회를 포함해 이번이 4번째이다.



최완규 원장을 비롯해 국내외 석학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는 한반도를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보는 통념에서 벗어나, 아시아로 시야를 넓혀 국민국가를 수립하려는 열망과 분리하려는 반작용이 맞서온 역사와 현실을 토론한다는 점에서 관련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술회의에는 지난해 12월 학술교류협력을 맺은 멜버른대 아시아연구소가 연구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아트선재센터와 한겨레신문사가 후원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식민지배, 냉전, 탈냉전이라는 공통적 경험을 가진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역사적으로 형성된 국민국가 통합과 분리의 움직임을 살펴봄으로써 한반도 분단의 의미를 비교 정치적으로 성찰하고 국경, 시민권, 주권, 민족과 같은 국민국가의 여러 문제를 행위자의 관점에서 재해석함으로써 지정학적 관점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시각으로 재해석을 시도하게 된다.

 

분단 이후 한반도에서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의 연구는 국내외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원은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대학과 연구소와 연구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연구원이 연구협약을 맺은 곳은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몽골·중앙아시아연구원, 아일랜드 트리니티칼리지 평화학대학원,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경계연구소, 일본 와세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국립대만대학교 중국연구소, 멜버른대 아시아연구소 등이다.

 

세션 1

주제 : ‘국민국가의 재구성과 시민권

발표 : ‘분리·통합 및 홀로주체·서로주체의 개념과 척도’ (김학노 영남대 교수), ‘자치·자결·민족: 홍콩과 중국’ (장정아 인천대 교수), ‘오키나와 일본 복귀론의 재고 : 미군기지 문제와 친일세력의 부활’ (진필수 서울대 연구교수)

토론 : 김인춘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전인갑 서강대 교수, 박종린 한남대 교수

세션 2

주제 : ‘경계위의 희생자와 행위자

발표 : ‘경계의 자연성과 인위성: 중앙아시아의 사례’ (남영호 신한대 교수), ‘강요된 선택과 지속된 배제 : 한국전쟁 포로와 국민의 경계’ (김민환 한신대 교수), ‘행위자로서의 북한이주민: 진화론적 시각에서’ (송지영 멜버른대 교수)

토론 : 김태연 서울대 연구교수, 김태우 한국외국어대 교수, 박소진 신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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