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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추구 신한대,경원선 국제평화 마라톤대회 창설
작성자 김도희 작성일 2017.06.13 조회수 251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평화통일 추구하는 신한대학교

경원선국제평화마라톤대회 창설

비극의 날 625일 지행역-2일반산업단지코스서 개최

내 외국인·다문화 가족 참가 단축마라톤으로

통일문제 연구소 설립이어 또 하나의 이벤트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 접수

 

경기북부의 중심대학으로 통일문제연구와 북방지역 협력확대로 통일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 신한대학교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국제 마라톤대회를 창설, 통일을 위한 노력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신한대학교는 2017 신한 경원선 국제평화 마라톤대회를 6,25전쟁 발발 67주년을 계기로 경기북부 접경지역인 동두천, 연천지역에서 625일 첫 대회를 열기로 했다. 동두천과 연천지역이 포함된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는 남과 북을 잇는 경원선이 연결되기를 바라고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창설됐다. 마라톤대회는 동두천시, 연천군, 경기예총북부협의회가 후원한다.



대회에는 다문화 가족, 동두천과 연천지역 주민은 물론 통일을 염원하고 6.25전쟁의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전국 각지의 내·외국인 개인과 가족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쟁이 아닌 모두 참여해 완주하는 축제성격의 대회로 치러진다.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유보선 신한대 부총장)1,000여 명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matarun.com/ddc)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축마라톤으로 열리는 2017 신한 경원선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는 25일 오전 9시 동두천 지행역 광장 차 없는 거리에서 조성로교차로 구간의 5km, 8km, 하프마라톤 등 3개 코스에서 열리며 5km 반환점은 보산역, 8km반환점은 동두천역 인근, 하프마라톤 반환점은 동두천 제2일반산업단지이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이 증정되고 스포츠테이핑, 체력측정, 운동처방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과 스포츠용품이 주어지고 간식도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역의료센터와 협조하고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키로 했으며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코스의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종료 후 각 코스별 남녀 1~5위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경기 전에는 부대행사로 심폐소생술 시범, 페이스페인팅 등 거리나눔 아티스트를 운영하고 경기종료 후에는 밀키웨이 등 일렉트릭 밴드 초청공연도 열린다.


경기북부지역 유일한 종합대학인 신한대가 창설한 이번 대회는 치열한 6.25전쟁의 중심이었던 경기북부지역에서 열리는 평화염원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경기북부 중심도시 동두천과 통일한국 심장연천군이 대학과 손잡고 통일을 바라는 이벤트를 연출한다는 점에서 큰 자극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시민행복 서비스를 위해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과 동두천, 연천군 시민이 함께하는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민··군이 하나가 되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등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북부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접적지역인 대학과 연계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평화이벤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독교정신 건립이념으로 설립된 신한대학교는 지난 반세기 동안 현장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면서 경기북부의 중심대학으로 위상을 확립한데 이어 접적지역 최대의 대학으로 통일에 대비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해 주목을 끌고 있으며 이번에 이를 국제적인 시각으로 스포츠 이벤트를 마련해 또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한대는 2014년 종합대학 승격 이후 저명한 국내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통일문제 싱크탱크인 한민족평화통일연구소를 설립해 강의와 연구, 평화통일지도자 양성 등 통일에 대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을 출범시켜 경계문제를 통해 새로운 통일패러다임을 추구하는 등 국내대학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통일연구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은 창립 후 2차례에 걸쳐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통일에 대비해 동북아시아지역과 협력관계를 확대하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가깝게는 몽골, 중국과 협력관계를 넓히고 러시아를 포함해 동유럽지역으로 교류를 넓혀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마라톤대회 창설은 경기북부지역과 신한대학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 이외에도 통일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 다가올 통일에 대비 히기 위한 신한대학교의 전략 가운데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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