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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국제학술회의 “신뢰의 조건과 평화프로세스:증여에서 인정으로” 성황
관리자 차명선 작성일 2019.11.15 조회수 96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국제학술회의 신뢰의 조건과 평화프로세스:증여에서 인정으로성황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신뢰의 조건과 평화프로세스: 증여에서 인정으로를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원장 최완규)이 서울시와 한국국제교류재단 등의 후원을 통해 117~8일 이틀 간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한 학술회의는 국내외 학자는 물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어린이어깨동무, 흥사단 등 시민단체 관계자, 대학생, 중견 정치인들까지 연인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7일은 1세션 안보의 논리, 증여의 논리’, 2세션 국제관계/남북관계에서 호혜성의 논리’, 3세션 분단 상황에서 증여와 인정: 독일, 아일랜드, 양안관계등을 다뤘으며, 8일은 4세션남북교류협력사업의 재조명: 중앙정부”, 5세션남북교류협력사업의 재조명: 지방정부와 시민단체”, 라운드테이블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7일 개회식은 강성종 신한대 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축사, 김연철 통일부 장관(최영준 통일부 정책실장 대독)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신뢰 회복을 통한 진정성 있는 준비가 됐을 때만이 비로소 대화이든 교류이든 통일 논의든 시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완규 신한대 석좌교수가 진행하는 마지막 무대인 라운드테이블에는 심상정(정의당),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원유철(자유한국당), 정동영(민주평화당) 의원과 이원종 일본 와세다대 교수가 참가해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최완규 석좌교수는“1989년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당시 국회에서의 협치를 통해 만들 수 있었다라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정치권의 협치가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문의: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031-870-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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