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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제23회 나이팅게일선서식
관리자 차명선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172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간호대학 제23회 나이팅게일선서식 개최


양승희 학장 촛불의식과 선서의 의의를 소중히 간직하기를 바란다

   

 



 신한대(총장 강성종)는 지난 1일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제2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2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간호사들은 이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무와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나이팅게일선서식은 간호대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치르는 행사로,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통해 간호인의 이상인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되새기고 인류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전문 간호인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다.

 

 김혜령 교수(간호학과)의 개회사로 열린 선서식은 김용섭 목사의 성격 봉독 및 기도, 양승희 간호대학장의 환영사에 이어 132명의 선서생들의 촛불의식과 선서, 강성종 총장의 격려사와 중앙대학교 적십자대학 조갑출 간호부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양승희 학장은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인으로서의 특별한 책임과 사명을 부여받는 뜻깊은 의식이라는 점에서 일생 동안 그 의의를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오늘의 엄숙한 약속을 마음 깊이 간직해 보다 넓은 세계로 나가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성종 총장은 여러분들의 얼굴, 몸짓 하나하나에서 엄숙한 소명이 배어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진지하고 경건한 모습을 보며 우리 신한대 간호학과의 역량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오늘 이 선서를 앞으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또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에 새기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선서를 마친 학생들은 학업과 병원 및 지역사회에서 임상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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