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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제2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관리자 이지영 작성일 2018.11.02 조회수 309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간호대학 제2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2학년 학생 114명 임상실습·학업병행 후 자격시험 도전

서갑원 총장 오늘 이 선서를 가슴에 새기기를당부

양승희 학장 촛불의식과 선서의 의의를 소중히 간직하기를 바란다



 


 신한대학교 간호대학은 제2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112일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114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신한대 서갑원 총장을 비롯하여 양승희 간호대 학장,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양수 학장 등이 참석해 간호인으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2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간호사들은 이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무와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선서를 마친 간호학생들은 병원과 지역사회에서 임상실습과 학업을 병행한 뒤 국가가 공인하는 간호사 국가시험에 도전하게 된다. 신한대는 2014년 종합대학 출범 이전 한북대학과 신흥대학 간호학과 졸업생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전도유망한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대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치르는 행사로,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통해 간호인의 이상인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되새기고 인류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전문 간호인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양승희 학장은 환영사에서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인으로서의 특별한 책임과 사명을 부여받는 뜻깊은 의식이라는 점에서 일생 동안 그 의의를 소중히 간직하여야 하겠다오늘의 엄숙한 약속을 마음 깊이 간직하여 보다 넓은 세계로 나가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갑원 총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들의 얼굴, 몸짓 하나하나에서 엄숙한 소명이 배어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진지하고 경건한 모습을 보며 우리 신한대학 간호학과의 역량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고, 오늘 이 선서를 여러분들이 앞으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또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에 새기기를 바란다고 예비간호사들을 응원했다.


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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