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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총장, 제1차 한-MERCOSUR 미래협력 포럼 주재
관리자 김슬기 작성일 2018.10.08 조회수 254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서갑원 신한대 총장

1차 한·메르코수루(남미공동시장) 미래협력 포럼 주재

문화협력 세션서 한-남미지역 문화 교육협력 방안 논의

신한대 국제화 전략 아시아 벗어나 중남미 지역으로 확대키로



신한대학교 2기 총장시대를 개막한 서갑원 총장이 국제화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서 총장은 108일 부터 이틀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차 한-메르코수루(MERCOSUR) 미래협력 포럼에 참석, 4개 세션 가운데 문화협력 세션의 좌장으로 포럼을 주재한데 이어 12일에는 중남미지역 대학으로 처음으로 멕시코 UANE(Unviersidad Autonoma de NorEste)대학교와 MOU를 체결한다. 4일부터 6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10.4 남북정상선언 1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남측 인사 160명과 함께 방북했던 서 총장은 돌아오자마자 바로 포럼이 열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출국, 78일 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Creating a common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제1차 한·메르코수루 미래협력 포럼에 서 총장은 학계인사 3명과 함께 총장으로는 유일하게 특별초청 됐다. 아르헨티나 외교협회(CARI), 한중남미협회,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 측에서 서 총장과 신한대 김우중 코이카사업단 부단장 겸 특임교수를 비롯하여 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신승철 한 중남미협회 회장, 이정관 전 브라질 대사 등 외교관 출신 2, 언론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모두 18명이 참석했다.





기존 중남미 국가별 양자 포럼을 지역 포럼으로 확대한 형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두 지역의 정부, 의회, 재계, 경제계, 학계, 문화 지도급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여,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교류협력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 결과를 정부 및 주요 관련기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말 G20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아르헨티나에 한국이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한-브라질 포럼으로 한정되어 있는 포럼을 민간 차원에서 중남미 지역단위로 확대함으로써 우리정부의 경제정책 전환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서갑원 총장이 주재한 문화협력 세션에서는 -메르코수르 문화, 교육 협력(아르헨티나 한국문화교육원 원장) 문화적 다양성; 라틴아메리카에서의 한류, 한국에서의 라틴아메리카 문화(정길화 MBC PD, Mercedes Giuffre 아르헨티나 국제관계협의회 한국그룹 담당) 한국과 메르코수르 학계협력(카롤리나 메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대학 사회과학대학 교수) 관광(세르히요 나르센스 아르헨티나 투쿠만국립대 아퀴노 연구원) 분야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부는 한국과 메르쿠스루주제로 메르코수르의 현재, 목표 그리고 국제적 전망 한국 외교정책의 목표 한국의 대 메르코수르 전략과 비전 경험을 기초로 한 한국과 메르코수르간 협력기회룰 다루었다. 2부는 자유무역과 투자를 주제로 -메르코수르 간 TA 진행상황 -메르코스르 간 TA의 교섭분야 및 기대성과 메르코수르와 한국 간 상호 외국인투자 인프라 기반시설 분야 협력 ?축산 분야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기술협력을 주제 토론을 가진 3부에서는 -메르코수르 간 과학 및 기술분야 협력 현황 과학기술분야의 한-메르코수르 중요 의제 스마트 시티 협력, 도시 발전 부분 4차 산업혁명에서의 협력 의료 기술분야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서갑원 총장은 제1차 한·메르코수루(MERCOSUR) 미래 협력 포럼에 참석한 뒤 신한대학교와 남미 지역 간 문화교류와 학-학 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한국문화원과 한국교육원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하고 멕시코 칸쿤으로 이동, International House와 인턴연수 관련 실무 협의를 진행한데 이어 인근 살틸로 소재 UANE 주립대(Unviersidad Autonoma de NorEste)를 방문해 학생 교환과 교류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하고 호세아르도 베라스떼기 사우세도 총장 초청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서 총장은 또 SARAM Human Consulting FirmK-Move 공조 방안을 협의한다.


서 총장이 중남미지역 국가 대학과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것은 종합대학 승격이후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와 동남아, 러시아에 편중된 대학 간 교류협력 관계를 미주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대학발전 전략이다. 대학 관계자는 앞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중남미 지역 대학과 협력관계를 확대해 신한대학교의 이미지를 높이고 신한류 K-POP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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