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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는 항상 지역과 함께 간다!
관리자 이지영 작성일 2018.04.06 조회수 384 T 트위터 F 페이스북 인쇄

신한대는 항상 지역과 함께 간다!

벚꽃마당 동두천 캠퍼스서 2018 신한 빛·벚축제 개최

41311~21시까지 군···학 공동 공연·체험행사 등 다채

가수 임병수, 양혜승, 김민교, 베이비부 초청K-POP 공연도


# 1746년 설립된 미국 뉴저지 주 소재 프린스턴대학은 해마다 4월 지역 어린이들을 캠퍼스로 초청해 백마가 이끄는 고색창연한 마차로 캠퍼스를 돌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구 3만여 명의 타운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축제를 즐긴다. 오클라호마대학 등 주립대학도 해마다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연다. 주립대학은 지역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대학은 지역 주민에 대해 그만큼 돌려준다는 명분이다. 대학은 대부분 도시 한가운데 있거나 도시와 인접해 지역과 동고동락한다. 하버드대학은 보스턴의 일부이고 파리대학도 파리의 일부이다. 독일 훔볼트대학도 베를린의 일부이다. 대학 없이 도시가 발전할 수 없고, 도시 없이 대학이 발전할 수 없는 것이다.

유럽도 예외가 아니다. 포르투갈 꼬임브라대학은 수세기 동안 전해진 포르투갈의 전통음악 꼬임브라 파두(fado) 부르기축제를 지역주민을 초청한 가운데 해마다 연다. 축제의 공간은 지역으로 확장되어 도시차원으로 열린다. 대학과 문화적 정체성이 하나로 묶인 경우이다. 미술 전시회, 영화, 연극제, 투우,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 프로그램도 도시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에는 매년 6만 명 이상이 몰려 대학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고 있다.



# 신한대학교는 413일 벚꽃이 활짝 핀 동두천 캠퍼스에서 2018 신한 빛·벚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지역시민단체, 다문화가족, 군이 참가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다. 동두천시 후원 다산아이엔지 진행으로 4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두천 신한대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문화와 예술, 사람과 사람, 지역공동체 통합의 장이라는 주제로 군···학을 하나로 묶는 지역공동체 통합의 한마당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봄철축제 이상의 축제가 되고 있다. 행사는 공연, 전시, 다문화체험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체험행사

찾아가는 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부스 운영(심리검사, 상담 등) 세계 여러 나라 전통의상 체험 부스 운영 페이스페인팅&헤나 체험 부스 운영 지역 기업부스 운영 (패브릭플라워 소품, 양초공예, 가죽공예, 생활전통공예, 클레이공예, 커피나눔, 목공예, 기본공예, 프리저브드 플라워) 지역 의료기관 부스 운영(치과 검진 등)

공연

청소년 동아리 공연(신흥고 블랙초크, 의정부공고 B-boy) 신한대 공연예술학과 K-pop 공연 신한대학교 힙합동아리 악당공연 우정의 무대(26사단) 전자현악 퍼포먼스(T.L) 초청가수 공연(임병수, 양혜승, 김민교, 베이비부) 지역민 참여 댄스 경연대회(재즈댄스, 라인댄스,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먹거리존 운영(푸드트럭 등)


이민선 신한대 대외협력처장은 이 행사에는 지역 시민단체와 사랑 나눔 단체들이 참가해 대학과 지역이 하나가 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신한대학이 지역 속의 대학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동두천 지역 기업과 의료기관의 협력으로 기업홍보부스, 의료지원 부스 등 서비스 공간도 마련해 모두가 즐기는 통합축제의 자리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대는 경기북부 지역축제의 상수(常數)

지역사회의 발전 없이 대학 발전 없다

대학과 지역사회는 두 개의 공간이지만 하나의 공동체

K-POP뮤직페스티벌, 슈퍼루키모델 콘테스트, 스트릿댄스 콘테스트

신한경원선국제마라톤대회, 신한대 경원선 국제사이클대회도 주최


# 신한대학은 빛·벚축제 외에도 봄과 가을에 여러 지역축제를 단독으로 개최하거나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주최해 지역축제의 상수(常數)로 자리 잡고 있다. 행정상으로 의정부시와 동두천을 포함한 경기북부의 유일한 종합대학인 신한대는 2014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한 후 의정부시와 공동으로 창설한 K-POP 신한류 뮤직페스티벌, 신한류 슈퍼루키모델 콘테스트, 신한류 스트릿댄스 콘테스트를 해마다 경기북부 지역주민이 참관하는 가운데 개최하고 있다. 또 통일의 염원을 안고 달리는 신한경원선국제마라톤대회, 신한대 경원선국제사이클대회를 지난해 창설했다. 동두천에서 열리는 신한빛벚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이들 행사는 모두 지역과 연계된 것으로 신한대가 주민과 일체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동행하는 경기북부지역의 중심대학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게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한류 뮤직페스티벌, 신한류 슈퍼루키모델 콘테스트는 대회를 거듭할수록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 국가에서 참가자가 늘어나면서 지역을 뛰어 넘어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확산되는 부수적인 효과마저 거두고 있다. 신한류 뮤직페스티벌은 K-POP의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기 위하여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마련한 공연 잔치로, 이들 축제를 중심으로 신한대학은 발전가능성이 있는 창작인을 발굴, 육성함으로써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한 K-POP을 주도하는 공연예술 중심대학으로 입지를 굳히는 한편 국제적인 주목을 끄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기반을 둔 대중문화를 의정부시와 함께 마련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하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창설한 신한경원선국제마라톤대회는 분단 77년의 비극을 극복하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달리는 레이스로 주목을 끌고 있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레이스는 통일을 기원하는 지역주민의 뜻을 한데 모아 지역과 대학이 동참하는 가운데 열린다는 점에서 경기북부의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개발과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자긍심을 높이고 신한대를 매개로 한 지역동호인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지역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대학이 여러 개의 지역축제 한마당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것은 지역사회의 발전 없는 대학의 발전이 있을 수 없고, 학교 캠퍼스는 지역사회와 분리되지 않고 서로 뒤섞여 있는데다 대학생도 지역시민이기 때문이라는 인식을 바탕에 깔고 있다. 대학과 지역사회는 분리된 두 개의 공간이지만 공동체 의식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공공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 대학의 기능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과 화합함으로써 지역과 일체감을 형성하고 함께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의 공공성은 단순히 대학이 지역사회에 몇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생기지 않는다. 대학이 지역사회와 섞이며 소통하고 새로운 변화의 기반을 닦는 일을 담당할 때에만 공공성은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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